HF, 개인정보 관리도 금융보안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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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정부 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개인정보 보호 대책 수립,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책 등 3개 분야에서 13개 지표를 기반으로 관리 수준을 평가한다.
평가는 금융권의 개인신용정보 활용·관리 수준에 대한 체계적 점검을 위해 3653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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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정부 부처와 산하 공공기관 등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개인정보 보호 대책 수립,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책 등 3개 분야에서 13개 지표를 기반으로 관리 수준을 평가한다.
공사는 금융위원회가 총괄하고 금융보안원이 평가하는 금융 분야 정보보호 상시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평가는 금융권의 개인신용정보 활용·관리 수준에 대한 체계적 점검을 위해 3653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준우 사장은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공공기관에 정보보호는 의무”라며 “수준 높은 정보보호 체계로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보호해 더 신뢰받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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