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설 연휴 대비 '안전 관리' 강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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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이 도내 18개 관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통해 설 연휴 대비 선제적 예방활동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물류(냉동)창고 공사장 안전관리 철저, 설 명절 안전대책 추진, 코로나19 대응 소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 준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조일 본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도내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대형 화재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고, 직원 안전확보 등 현장활동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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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이 도내 18개 관서 소방지휘관 영상회의를 통해 설 연휴 대비 선제적 예방활동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1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본부 영상전략회의실에서 본부 과·팀장 및 관할 소방서장이 참석했다.
물류(냉동)창고 공사장 안전관리 철저, 설 명절 안전대책 추진, 코로나19 대응 소방공무원 복무관리 지침 준수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전남소방은 평택 공사장 화재 관련 관계자 참여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하고 불꽃을 유발하는 용접 등 주요공사 시 사전신고와 자체순찰 등 관계자 중심 자율책임제를 강화키로 했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50개소), 코로나19 치료시설(377개소)에 대한 불시점검에 나선다.
김조일 본부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도내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대형 화재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고, 직원 안전확보 등 현장활동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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