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제우스' 최우제, 개막전 팀 내 MVP 선정..스프링 포문 열었다

최지영 입력 2022. 1.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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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최우제가 개막전 팀 내 MVP로 선정됐다.

지난 12일 T1은 2022 LCK 스프링 개막전에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경기 후 T1 측은 공식 SNS에 "스프링의 포문을 여는 MVP, 'Zeus' 최우제 선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T1표 MVP 벨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우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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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제우스' 최우제가 개막전 팀 내 MVP로 선정됐다.

지난 12일 T1은 2022 LCK 스프링 개막전에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짜릿한 개막전 승리였다. 

경기 후 T1 측은 공식 SNS에 "스프링의 포문을 여는 MVP, 'Zeus' 최우제 선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T1표 MVP 벨트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우제의 모습이 담겼다. 최우제는 개막전에서 그라가스, 잭스를 픽하면서 '기인' 김기인을 철저히 봉쇄했다.

한편, T1은 오는 14일 2022 LCK 스프링에서 프레딧과 만난다. 

사진=T1 SNS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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