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코로나19 집중검사 운영..13·14일 양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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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한 집중 검사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3일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용당1·2동·연동·산정동·연산동·원산동·대성동·동명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검사소를 운영한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만호동·유달동·죽교동·북항동·용해동·하당동·신흥동·삼향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각각 검사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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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한 집중 검사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3일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용당1·2동·연동·산정동·연산동·원산동·대성동·동명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검사소를 운영한다.
목원동은 남교주차장, 삼학동은 삼학초 운동장에서 각각 운영한다. 아울러 목포시보건소, 평화광장 등 기존 검사소는 현행대로 정상 가동한다.
시는 ▲유증상자 ▲타지역 방문자 또는 타지역 거주자와 접촉한 자 ▲취약시설 종사자 ▲집단 생활자 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시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도 검사 받을 수 있다.
검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무관하게 실시하기 때문에 주소지 관할 동이나 타지역 주소자에 관계없이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 검사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사소는 접수부스와 검체 채취를 위한 검사부스로 운영되는데 시는 이틀 동안 공무원 총 260명을 접수부스 인력으로 투입해 원활하고 안전한 진단 검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와 검사 목적 외의 외출·이동 자제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만호동·유달동·죽교동·북항동·용해동·하당동·신흥동·삼향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각각 검사소를 운영한다. 이로동은 행정복지센터 정문, 상동은 항도여중 주차장에서 각각 운영한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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