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녹색발전 정책·기업 사례 연구' 콘퍼런스 12일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민망 한국지사와 중국 광대은행 서울지점이 공동 주최한 '중-한 녹색발전 정책 및 기업 사례 연구 콘퍼런스'가 지난 1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중-한 양국 정부 기관, 업계 전문가, 기업 고위 임원이 참여해 양국 녹색발전 분야 정책 기획 및 국제협력, 최신 발전 상황, 기업 실천, 녹색 금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책해석 및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민망 한국지사와 중국 광대은행 서울지점이 공동 주최한 ‘중-한 녹색발전 정책 및 기업 사례 연구 콘퍼런스’가 지난 1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중-한 양국 각계 인사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콘퍼런스는 각 분야 자원을 모아 기업의 적극적인 녹색발전 참여를 도모하고 중-한 양국의 녹색발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 이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한 양국 정부 기관, 업계 전문가, 기업 고위 임원이 참여해 양국 녹색발전 분야 정책 기획 및 국제협력, 최신 발전 상황, 기업 실천, 녹색 금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책해석 및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설은 쳰샤오쥔(錢小軍) 칭화대학교 녹색경제 및 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 주임이 ‘중국 녹색발전의 목표, 정책 및 기업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맡았다.
박덕영 2050탄소중립위원회 국제협력 분과위원장은 ‘탄소중립을 향한 대한민국의 노력’을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한국의 정책 및 실천방안을 소개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생태환경과 기후변화 도전에 직면해 녹색발전은 이미 각국의 중요한 공감대가 됐다”며 “녹색경제는 양국이 다음 단계로 가는 실무협력의 중요한 성장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순진 2050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 ‘친환경 올림픽’에 참여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저탄소 친환경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국민 2명 중 1명 “李정부 신뢰”…국회는 61.9% ‘불신’ [쿠키뉴스 여론조사]
- 정당 지지율 與 41.5%·국힘 25.1%…후보 선호도 민주↑[쿠키뉴스 여론조사]
- 輿사법개혁 여론 ‘반반’…2030은 ‘부정’ 우세 [쿠키뉴스 여론조사]
- 노란봉투법 파장 건설현장까지…“공기 지연 가능성”
- 역대급 고환율에…이달 달러예금 ‘20억’ 빠졌다
- 감독도 예상못한 천만영화…‘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공식 따랐을까 [쿡찍어봄]
- 트럼프 “기뢰부설용 선박 10척 타격…호르무즈 기뢰엔 강력 대응”
-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배치”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