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내정자

김은경 2022. 1. 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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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은 13일 박상진 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투자와 사업 라인업 확장 등을 추진하며 네이버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박 내정자에 대해 "네이버파이낸셜의 사내이사로서 그간 쌓아온 금융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회사가 금융 분야 기업들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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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내정자.ⓒ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은 13일 박상진 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투자와 사업 라인업 확장 등을 추진하며 네이버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기 시작은 오는 3월부터다.


회사는 박 내정자에 대해 “네이버파이낸셜의 사내이사로서 그간 쌓아온 금융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회사가 금융 분야 기업들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1972년생 ▲연세대 응용통계학 학사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97년 삼성SDS ▲1999년 네이버 경영기획팀장 ▲2004년 네이버 재무기획실장 ▲2007년 네이버 재무기획 담당 이사 ▲2016년 네이버 CFO ▲2019년 네이버파이낸셜 사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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