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올해 안에 552개 전 마을에 CCTV 설치

임예나2 2022. 1. 12.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안에 전북 완주군의 모든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가 100% 설치될 것으로 보여 마을 범죄예방과 으뜸 안전 도시 실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올해 안에 완주지역 552개 전(全) 마을에 방범 CCTV가 100% 설치되는 등 마을 범죄예방은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완주 조성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전북 완주군의 모든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가 100% 설치될 것으로 보여 마을 범죄예방과 으뜸 안전 도시 실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의 552개 마을 중에서 작년 말까지 CCTV 설치를 완료한 곳은 511개 마을(총 3,947대)로 조사되는 등 설치율 92.6%를 기록했다.

완주군은 올 상반기에 군비 5억4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6,400만 원을 들여 신규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방범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46개 마을에 대해서는 CCTV 영상저장장치 등을 교체 추진하는 등 신규 설치를 포함한 총 87개 마을에 대한 방범 CCTV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올해 안에 완주지역 552개 전(全) 마을에 방범 CCTV가 100% 설치되는 등 마을 범죄예방은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완주 조성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또 지난해 초 선정된 문체부의 '법정 문화도시'에 걸맞은 위상 확립과 함께 국내에서 안전한 생활 문화도시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와 관련 오는 2월까지 실시설계와 원가심사에 나선 뒤 올해 3월에 행정예고와 발주의뢰를 거쳐 같은 해 4월부터 공사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역의 안전망 강화 차원에서 지난 2010년부터 연차적으로 10년 동안 총 11억6천만 원을 투입, 515개 행정마을에 3천940여 대의 방범 CCTV를 설치해 왔다. 여기에 지난해에만 65개 마을에 255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 완료해 설치율 93%를 기록한 바 있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주민참여형 예산을 확보하고 군에서 직접 CCTV를 설치하고 유지관리를 해오고 있다.

한편 마을 CCTV는 농작물 도난 방지와 쓰레기 투기 단속 근절 등 마을 범죄를 예방하고 사전범죄 심리를 차단하는 것은 물론 범죄사건 발생 시 군·경찰의 신속한 사건 처리에 필수 단서를 제공하는 등 주민의 '생활안전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끝)

출처 : 완주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