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서울시 공공기숙사 '남해학숙' 입사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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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공공기숙사인 '남해학사'의 2022년도 입사생을 오는 27일까지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계속해서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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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한 공공기숙사인 '남해학사'의 2022년도 입사생을 오는 27일까지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으로 총 10명이며 이 중 신입생 남 1명, 여 2명을 필수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신청일 현재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계속해서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심사항목은 성적, 생활 정도, 가산점(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3개 항목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7일 18:00까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해군청 청년혁신과 교육청소년팀으로 하면 된다.
김지영 청년혁신과장은 "수도권으로 진학한 관내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남해학숙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주거 안정 도모와 면학 편의를 위해 2014년 서울특별시가 공공기숙사를 건립하여 현재 서울시와 19개의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입사생들은 월 이용료 12만 원(식비 제외)으로 생활할 수 있다.
(끝)
출처 : 남해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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