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친환경 농산물 드시고 순산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세종시 거주자이면서 임신 중이거나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지원 가능한 임산부와 출산부는 2,100명으로 대상자에게 1년 동안 48만 원(국비 20%, 시비 60%, 자부담 20%)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가 공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세종시 거주자이면서 임신 중이거나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022년 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핸드폰), PC 등 온라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쇼핑몰'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직접 신청이 어려울 경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해 제출하고, 증빙서류는 출생증명서, 임신·출산확인서, 산모수첩 중 1가지만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출산부)에게 부여되는 고유번호(16자리)는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으로 안내하며 부여받은 고유번호는 통합쇼핑몰에서 회원가입(고유번호 등록) 절차를 거쳐 농산물을 주문·배송받아볼 수 있다.
관내 지원 가능한 임산부와 출산부는 2,100명으로 대상자에게 1년 동안 48만 원(국비 20%, 시비 60%, 자부담 20%)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가 공급된다.
지원 품목은 친환경 인증받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무항생제축산물(한우, 돼지고기, 유정란)이다.
전병선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임산부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과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원청 221곳 대상(종합) | 연합뉴스
- 국토부,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월말까지 연장…지급비율도 70%로 | 연합뉴스
- "이란, 호르무즈해협에 기뢰부설 징후"…트럼프 "즉각 제거하라"(종합) | 연합뉴스
- 당정, 농협개혁 칼 뽑았다…200만 조합원 참여 회장 직선제 검토(종합2보) | 연합뉴스
- "강선우, 공천대가 1억 수수"…녹취 공개 72일만에 구속 송치(종합) | 연합뉴스
- [인터뷰] 데뷔 40년 조수미 "음악, 사람을 바꾸는것…받은 사랑 나누고파" | 연합뉴스
- [WBC] 2009 준우승 주역 김인식 감독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싸워달라" | 연합뉴스
- 코스피, 장 초반 2%대 올라 5,670대…코스닥도 상승(종합) | 연합뉴스
- 금감원, '엔화 반값 오류' 토스뱅크 현장점검…100억원대 손실 | 연합뉴스
- 이달 1∼10일 수출 215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76%↑(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