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창원극동포럼'서 태영호 의원 남북관계 전망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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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극동포럼은 오는 25일 경남 창원시 창원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제5회 창원극동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3년 출범한 극동포럼은 우리 시대에 논의돼야 할 가치들을 기독교적인 시각에서 조망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이번 포럼은 2022년 첫 포럼으로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이 나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태 의원은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의 現 상황과 남북관계의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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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극동포럼은 오는 25일 경남 창원시 창원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제5회 창원극동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03년 출범한 극동포럼은 우리 시대에 논의돼야 할 가치들을 기독교적인 시각에서 조망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이번 포럼은 2022년 첫 포럼으로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이 나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은 평양에서 출생해 평양국제관계대학을 졸업한 후 외무성 8국과 주 영국공사로 근무했다. 태 의원은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의 現 상황과 남북관계의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6년 영국주재 북한공사로 근무 중 대한민국으로 망명했으며,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인도로 기독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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