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굴 가공공장 화재..2시간만에 진화
최일생 2022. 1. 11. 16:23
11일 오전 11시 57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굴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헬기 1대와 진화인력을 동원해 오후 1시 25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429㎡ 규모의 공장 1개 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통영=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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