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매력녀 민디! 미국계 한국인 애슐리 박 모르면 섭섭해~

입력 2022. 1. 11. 15:53 수정 2022. 1. 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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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디의 시작 담피피 패션에서 애슐리 박 사복 패션까지.

〈에밀리 파리에 가다〉 속 긍정적이고 시원한 성격으로 많은 여성이 친구 삼고 싶은 캐릭터 민디! 구릿빛 피부와 에밀리와는 또 다른 고급스럽고 화려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애슐리 박은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사실! 그런 애슐리 박의 캐릭터 민디 패션과 리얼 라이프 속 패션까지 파헤쳐보자.

「 민디의 시작 담피피! 」
@ashleyparklady
프랑스어로 dame pipi는 공중화장실 여자 관리인. 꿈의 시작은 담 피피일지라도 BTS ‘다이너마이트’를 멋지게 성공하는 민디. 그때 그가 입은 남녀 반반 섞인 의상은 가히 파격적이다. 금방이라도 트렌스젠더 쇼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의 의상! 또 메이크업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하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함께해 국뽕이 차오르는 모먼트가 아닐 수 없다.
「 버스 킹계의 퀸! 」
@ashleyparklady
중국 갑부 집안 출신의 고급스러운 센스가 잘 보였다고 생각하는 민디의 첫 버스킹 룩! 깊게 파지다 못해 갈 데까지 가버린 화이트 케이프. 여기에 이너는 생략해 블랙 속옷을 패션으로 승화시켰다. 파이톤 패턴의 롱부츠, 볼드한 주얼리, 페도라 등 하나같이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템들. 하지만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 무드의 룩에 골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하게 완성했다. 자존감 높은 민디의 대담한 룩~!
「 에밀리의 현생 웨딩 하객 룩 」
@ashleyparklady
〈에밀리 파리에 가다〉 주인공 릴리 콜린스의 현생에서의 리얼 웨딩이 지난해 9월 열렸다. 이런 날에 스타일리시한 민디가 빠질 수 있나. 민디본캐 애슐리 박은 깊게 파인 브이넥 그리고 한껏 솟아오른 퍼프 숄더가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또 돌돌 말은 헤어스타일로 드레스의 엘레강스함을 두 배로 더했다. 릴리 콜린스의 동화 같은 결혼에 이웃 나라 숲속 공주님이 초대된 듯한 비주얼이다.
「 오프숄더가 잘 어울리는 여자 」
@jinxuan_mao
@ashleyparklady
@ashleyparklady
시즌 1과2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는 민디의 오프숄더 룩!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부터 상큼한 컬러의 아이템까지 멋지게 소화했다. 또 베레모,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나 볼드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파리의 로맨틱한 무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시원 솔직한 민디의 성격처럼 화창한 매력을 선사하는 스타일링을 참고해 파리지앵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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