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3차 접종률 제고 위해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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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2일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는 근로자가 밀집한 대규모 사업장 내 코로나19 집단발생을 예방, 구민 대상 접종 편의를 제공,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대상은 2차 접종완료 후 3개월(90일)이 된 3차 접종 희망 구민이며, 접종은 12일 강변 테크노마트 5층 사업장 내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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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2일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는 근로자가 밀집한 대규모 사업장 내 코로나19 집단발생을 예방, 구민 대상 접종 편의를 제공,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대상은 2차 접종완료 후 3개월(90일)이 된 3차 접종 희망 구민이며, 접종은 12일 강변 테크노마트 5층 사업장 내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백신종류는 화이자이며, 의료인력은 의사 2명, 간호사 2명, 행정인력 4명, 이송담당 1명으로 이뤄진 1개팀이 투입된다.
신청은 현장 접수로 이뤄지며, 백신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백신 예방효과가 감소하고 있는 고령층과 백신 접종률이 낮은 소아, 청소년의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며 “더불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위중증 비율이 증가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방법은 두가지”라며 “3차 접종을 꼭하고, 방역수칙 준수, 즉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시면 막아낼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2022.1.10.일 0시 기준) 광진구의 백신 접종 완료율은 88.1%으로, 서울시보다 3%, 전국보다 4% 정도 높다. 3차 접종률은 40.2%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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