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김현중 "내 주식 성공함"..'솔로지옥', 뜨거운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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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이 최종 네 커플을 탄생시키며 작별을 고했다.
'솔로지옥'이 지난 8일 뜨거운 관심 속 종영했다.
네티즌들은 "솔로지옥 평생 보고싶다. 시즌2도 해줘요", "보는 내내 함께 웃으며 행복했습니다. (종영이) 너무 아쉬워요. 시즌2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후속편 제작을 간절히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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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 기자) '솔로지옥'이 최종 네 커플을 탄생시키며 작별을 고했다.
'솔로지옥'이 지난 8일 뜨거운 관심 속 종영했다. 7, 8화에서는 매회를 거듭할수록 예측 불가 관계를 이어오던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신지연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화제를 모은 문세훈은 ‘천국도’에서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로 그녀의 마음을 열었다. 신지연은 여자 출연자들의 모자 뺏기 게임을 통해 마지막 ‘천국도’행 티켓을 획득, 함께 갈 파트너로 문세훈을 선택했다.
마지막 데이트까지 서로를 선택하며 무려 세 번의 ‘천국도’ 데이트를 즐긴 오진택, 강소연은 과감한 스킨십을 주고받으며 둘만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
어느덧 다가온 최종 선택. 꾸준히 호감을 주고받았던 김준식-안예원, 오진택-강소연과 직진이 성사된 문세훈-신지은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설렘 가득한 사각 관계로 화제를 모았던 송지아는 김현중, 차현승, 최시훈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처음부터 마음이 통했던 김현중과 평소 이상형과 가까웠던 차현승, 끝없는 칭찬과 애정을 표현해 줬던 최시훈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송지아는 “가자, 강아지”라는 말과 함께 김현중을 선택했다.

이처럼 '솔로지옥'은 제한된 상황에서 본연의 매력에만 집중하는 ‘지옥도’와 오로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천국도’를 오가면서 변하는 솔로 남녀들의 감정을 담아냈다. 더불어 자신감 넘치고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저돌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여기에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는 진심이 담긴 리액션과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소소한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솔로지옥 평생 보고싶다. 시즌2도 해줘요", "보는 내내 함께 웃으며 행복했습니다. (종영이) 너무 아쉬워요. 시즌2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후속편 제작을 간절히 염원했다. 또 자신이 응원하던 커플이 최종 커플이 되자 "내 주식 성공함", "이런 프로 보면서 응원하고, 울컥한 적은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솔로지옥'은 한국 예능 최초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 5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 = 넷플릭스 '솔로지옥'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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