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단신] 취약계층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 시행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횡성군에서는 만 70세 이상(1952년생) 생계·의료급여수급 어르신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횡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목욕·이미용 상품권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취약 계층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은 저소득 고령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2021년도 처음 시행됐다.
횡성군 지역 화폐인 '횡성사랑카드'에 분기별 3만6000원의 포인트를 충전 지급해 올해 말까지 횡성군 내 목욕 및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년 횡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 시행
강원 횡성군에서는 만 70세 이상(1952년생) 생계·의료급여수급 어르신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횡성군 취약계층 어르신 목욕·이미용 상품권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취약 계층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은 저소득 고령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2021년도 처음 시행됐다.
만 70세 이상 생계·의료급여 수급 어르신 가운데 관외 전출자, 복지시설 입소자, 장기요양 방문목욕서비스 이용자 등을 제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횡성군 지역 화폐인 ‘횡성사랑카드’에 분기별 3만6000원의 포인트를 충전 지급해 올해 말까지 횡성군 내 목욕 및 이미용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지원받던 대상자는 지난해 배부 받은 본인 명의 횡성사랑카드에 포인트를 지급받으며, 올해 신규 선정된 대상자들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일부터 배부 받는다.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모집
횡성군은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봄·가을철 일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산불감시원 13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 총 195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2월1일부터 각 읍·면의 산불취약지 및 담당구역에 배치되어 산불예방감시활동,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 무단소각 단속, 산불초등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공고는 횡성군 홈페이지에 공고됐으며, 접수 기간은 1월13일까지다.
군은 선발 시 서류심사 및 운영 규정에 따라 체력검정 등이 수반된 직무수행력 평가를 실시해 산불감시 및 진화에 적합한 자를 선발, 산불 발생 제로를 목표로 산불방지 및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횡성=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은정 “李공소취소 메시지 없었다”…정성호 “이야기할 가치 없다”
-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 보도 사실 아냐”
- “전기차 넘어 AI·로봇으로”…K-배터리 ‘신시장’ 정조준 [인터배터리 2026]
- 정성호 “李 공소취소 거래설? 이야기할 가치 없다”
- 국내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1900원대로
- 중동 불확실성 확대, 범정부 차원 중소·중견기업 지원 본격화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토스뱅크, ‘반값 엔화’ 공식 사과…거래 전량 취소
- 중수청 설치 두고 충돌…與 “수사·기소 분리 보편”, 野 “수사 지휘권 필요”
- 지방선거 앞두고 ‘청년 인재’ 내세운 국민의힘…“국민 삶 바꾸는 해결책 제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