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 기록

구은모 입력 2022. 1. 9.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는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가 송출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광고 시리즈는 KT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클라우드(Cloud) 기술을 통해 고객 삶의 변화를 도운 사례를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가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도움이 된 실제 사례를 담은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 캠페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KT AI 서비스로봇 ‘금이정’편 광고 스틸 화면. KT 사진제공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KT는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광고가 송출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광고 시리즈는 KT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data), 클라우드(Cloud) 기술을 통해 고객 삶의 변화를 도운 사례를 담았다. 전주의 식당 '1964 금이정'과 서울의 바버샵 '더데퍼룸'을 운영하는 고객들이 직접 출연해 KT의 AI 서비스로봇과 통화로봇을 이용한 에피소드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두 편의 광고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뷰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T는 앞으로도 AI와 로봇서비스를 통해 일터와 일상 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쉽게 해결하고 편리해진 사례를 고객의 관점에서 솔직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김채희 KT 전략기획실장은 “이번 ‘디지코 KT 휴먼 시리즈’ 캠페인은 실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KT의 모습을 담았다”며 “KT의 AI와 로봇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Copyright©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