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방탄소년단→투바투 띵곡 재해석..올타임 레전드 [2022 골든디스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마마가 후배들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방탄소년단의 'Butter', 아이유의 '라일락', 오마이걸의 'Dun Dun Dance',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X1=LOVESONG', 이무진의 '신호등'을 자신들의 색으로 해석한 것.
방탄소년단을 맡은 박민혜는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 아이유를 맡은 이지영는 달달한 라일락을 호소력 짙게 완성했다.
이영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강렬한 '0X1=LOVESONG'을 특유의 보컬로 시원시원하게 가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빅마마가 후배들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8일 오후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사회는 가수 성시경, 이승기, 배우 이다희가 맡았다.
이날 빅마마는 시상식을 위해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의 'Butter', 아이유의 '라일락', 오마이걸의 'Dun Dun Dance',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0X1=LOVESONG', 이무진의 '신호등'을 자신들의 색으로 해석한 것.

방탄소년단을 맡은 박민혜는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 아이유를 맡은 이지영는 달달한 라일락을 호소력 짙게 완성했다.
이영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강렬한 '0X1=LOVESONG'을 특유의 보컬로 시원시원하게 가창했다. 신연아는 '신호등'을 한층 더 신나는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니카♥김현성, 열애 고백…13살 나이차 극복
- 유명배우 A, 배우 지망생들과 성관계 인정 '충격'
- 안재현, 스타일 확 달라져 '누군지 몰라보겠어'
- 남보라 "母 13번째 임신 몰라…내가 또 키워야 하나 싶어서"
- '논문 표절' 홍진영, 활동 안 해도 50억 챙겼다
- 대통령도 분노…'BTS 공연' 뜨자 부산 숙박료 10배 ↑ "악질적 횡포" [엑's 이슈]
- '개코와 이혼' 김수미 누구? 美 명문대→사업 대박 "개코 수입 넘을 때도" [엑's 이슈]
- 5개월 배우고 롯데콘서트홀? 서현 '특혜 논란'에 '연세대 출신' 교수도 일침 [엑's 이슈]
- 손태영, 시母에게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요리하지 말라 하셔, 다 시켜먹어" (뉴저지)
- '뉴진스 퇴출' 다니엘, 2달 전 쓴 편지 왜 굳이?…"이제 와서"vs"응원" 분분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