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딸 라원·라임, 父 없이 생일파티..붕어빵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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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임이 두 번째 케이크. 아빠 공연 가셔서 현지언니 초대해서 넷이서 또 생파. #4살 홍라임 #7살 홍라원 #이쁘게만 자라주세요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두 딸 라원,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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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홍경민 딸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임이 두 번째 케이크. 아빠 공연 가셔서 현지언니 초대해서 넷이서 또 생파. #4살 홍라임 #7살 홍라원 #이쁘게만 자라주세요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두 딸 라원,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임의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똑 닮은 자매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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