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차' 베컴 부부, 애정전선 이상 無.."사랑해"

이창규 2022. 1. 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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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요트 위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한편, 1974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빅토리아 베컴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데뷔했으며, 1999년 1살 연하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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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요트 위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결혼 24년차에도 여전한 애정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부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인다.

한편, 1974년생으로 만 48세가 되는 빅토리아 베컴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데뷔했으며, 1999년 1살 연하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맏이 브루클린 베컴은 배우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으며, 둘째 로미오 베컴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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