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데뷔' 추사랑, 11살에 벌써 키가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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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aking cookies for sant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쿠키를 만들고 있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2022년부터 키즈 데뷔 하겠습니다"라며 딸 추사랑의 키즈모델 데뷔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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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aking cookies for sant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쿠키를 만들고 있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부녀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어깨만큼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1살이다.
한편 야노시호는 "2022년부터 키즈 데뷔 하겠습니다"라며 딸 추사랑의 키즈모델 데뷔 소식도 전했다.
추사랑 가족은 KBS 예능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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