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얼굴 보고 '폭소'.."쌍수 하고 나온 사람인 줄" (오늘 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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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을 위해 선글라스를 쓴 공효진의 모습을 보고 이천희, 전혜진이 폭소했다.
전혜진이 "누가 보면 우리 유튜번 줄 알 것 같다"며 셀프캠을 들자 공효진은 "그렇다면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공효진은 "나 조금 더 가려야 할까"라고 말하며 선글라스를 썼다.
"나 안 같지"라며 흡족해하는 공효진을 보고 이천희, 전혜진은 "이상한 사람 같다. 너무 튄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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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잠복을 위해 선글라스를 쓴 공효진의 모습을 보고 이천희, 전혜진이 폭소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에서는 죽도에서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탄소 제로 프로젝트를 끝낸 '오늘 무해' 삼총사는 죽도에서 만났던 E사를 다시 찾았다. 친환경 소재로 포장 용기를 변경하기로 E사에 몰래 방문해 제품을 확인한 것.
E사가 약속을 지켰는지 확인하기 위해 위장한 삼총사. 전혜진이 "누가 보면 우리 유튜번 줄 알 것 같다"며 셀프캠을 들자 공효진은 "그렇다면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공효진은 "나 조금 더 가려야 할까"라고 말하며 선글라스를 썼다. "나 안 같지"라며 흡족해하는 공효진을 보고 이천희, 전혜진은 "이상한 사람 같다. 너무 튄다"며 웃었다. 공효진은 "나 쌍수 하고 나온 사람 같다"며 웃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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