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뜻밖의 '스우파' 팬 인증.."촬영장 몰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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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유튜브를 통해 '스우파'의 팬임을 밝혔다.
15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 'Bakery tour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5세인 제니는 유튜브 구독자 70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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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유튜브를 통해 '스우파'의 팬임을 밝혔다.
15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 'Bakery tour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니는 "오늘은 촬영 차 연희동에 놀러왔는데, 여기 온 김에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한다"면서 "제가 이렇게 걸어다닌지도 굉장히 오래된 것 같은데, 맛있다는 빵을 사서 먹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첫 번째 빵집에 들어간 그는 "빵이 엄청 많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저는 오늘 지수 언니한테 줄 빵 하나랑 제가 먹을 걸 골라보겠다"면서 빵들을 골라 구입해서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제니는 "지금 빵을 사서 걸어다니는데 굉장히 부끄럽다"면서도 빵이 들어있는 종이봉지를 소중히 안고 이동해 웃음을 줬다. 두 번째와 세 번째 빵집에서도 여러 종류의 빵을 고른 제니는 YG 신사옥으로 향했다.

그는 댄서들에게 전화를 걸어 사옥에 오면 빵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모두 사옥에 들르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절망에 빠졌다. 그는 "당연히 회사에 있을 줄 알았지. 다들 '스우파' 찍으러 갔대요. 나도 '스우파' 팬인데 촬영장에 몰래 갈까요?"라며 웃었다. 결국 제니는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전소미의 매니저로 출연했던 최순호씨에게 연락해 회사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끝내 두 사람은 스케줄이 엇갈려서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최순호씨는 인증샷을 남기면서 빵을 잘 먹었다고 전했다.
사옥에 도착한 제니는 다섯 가지 빵들을 맛본 뒤 자신이 산 빵들을 사옥 곳곳에 메모와 함께 남기면서 "다들 빵을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고, 후기를 SNS에 올려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5세인 제니는 유튜브 구독자 70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제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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