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신성이엔지,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주가 상승세 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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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0일 신성이엔지에 대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고객들의 클린룸 투자도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주가의 상승 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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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신성이엔지에 대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PCB 공장에 클린룸 설비를 시공하는 클린 환경 사업(CE: Clean Environment)과 태양광 모듈의 제조 및 판매를 하는 사업(RE: Renewable Energy)을 하고 있다.
클린룸(CE)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PCB를 전방 시장으로 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이다. 이차전지 부문은 배터리 셀, 분리막, 동박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다. 2022년 주요 고객들의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 태양광(RE)은 2020년 4분기 태양광 셀 공장의 생산 중단을 통해 태양광 모듈과 EPC 사업에 집중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2022년 신성이엔지 전사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800억원, 350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며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이 이어질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이엔지 주가는 태양광 모듈 사업 부진으로 인해서 작년 연말 이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박 연구원은 "올해 4분기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고객들의 클린룸 투자도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기반한 주가의 상승 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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