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대뜸 "타투하지마" 요구에 현명한 답변

조혜진 2021. 12. 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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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가 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노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노제에게 "갤러리 첫 번째 사진은?"이라고 물었다.

또 다른 팬은 "언니 너무 사랑해요. 언니는 평생 행복하기만 해줘요"라고 따뜻한 말을 전했고, 이에 노제 역시 "내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행복하도록 기도할게"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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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댄서 노제가 팬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노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노제에게 "갤러리 첫 번째 사진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노제는 "타투 도안 그린 거"라며 자신이 그린 도안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또 다른 팬은 "언니 너무 사랑해요. 언니는 평생 행복하기만 해줘요"라고 따뜻한 말을 전했고, 이에 노제 역시 "내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행복하도록 기도할게"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 누리꾼은 팔에 타투가 있는 노제에게 "타투하지 마세요"라고 보내기도. 이에 노제는 "전 저의 어떤 모습도 사랑하려고요"라는 현답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노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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