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子 윤후인 줄 알았네..이종혁 "만화 같아졌네 얼굴이"

최희재 2021. 12. 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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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가 근황을 전했다.

윤민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어디게? Good afternoon~ #wink #sunshine #day #merry christmas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윤후 군을 떠올리게 하는 윤민수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함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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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윤민수가 근황을 전했다.

윤민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어디게? Good afternoon~ #wink #sunshine #day #merry christmas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민수는 빨간색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 윤후 군을 떠올리게 하는 윤민수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배우 이종혁은 "만화 같아졌네 얼굴이 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윤민수는 "만찢남이란 얘기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함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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