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딸 라원·라임과 기차여행.."언니라고 항상 양보"
최희재 2021. 11. 23.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딸 라원 양,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김유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하게 일이 생겨 srt타고! 그래도 패드 덕분에 잘 버텨준... 언니라고 항상 양보해주는 라원이. 고마워 라원아 엄마가 더 잘할게 #홍라임 #언니가 너에게 이렇게 항상 잘했어 #기억해야해 #3살 홍라임 #6살 홍라원 #아침부터 고생했던 아빠는 수면 중 #사랑해요 홍씨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경민, 김유나 부부의 딸 라원 양,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차를 타고 얌전히 앉아있는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라원 양은 동생에게 태블릿을 양보하며 언니 면모를 뽐냈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홍경민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문] 박신혜♥최태준, 내년 1월 결혼+임신
- 유명 가수, 불륜+낙태종용…직접 활동 중단 발표
- 양세형♥강래연, 핑크빛 언제부터였나?…"결혼도 할 수 있어"
- 김정화, 가정사 고백 "죽고 싶다는 생각에 약 복용"
- 김연경의 의미심장 발언 "안은 썩고 곪았다"
- 효민, 아픈 팬 위해 병실로 달려갔다…'편스토랑' 출연료 전액 기부+금귤 케이크도 만들어 '감동'
- 박봄, 산다라박 저격 한 달 만에…"마약 얘기 없던 일로 해달라" [엑's 이슈]
- 청계천 버스킹 美 인기 가수, 10대 소녀 살인 혐의로 체포 "보석 없다" [엑's 해외이슈]
- 유명 걸그룹 OO에게 실망…성추행 현행범 체포 '30대男'=여돌 가족→실명 추측ing [엑's 이슈]
- '유방암 투병' 박미선, ♥이봉원 응원 통했나…부부 동반 예능 복귀 '임박'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