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아슬아슬 비키니 몸매..사진 찍을 맛 나겠네

김노을 2021. 11. 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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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과감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 포피엘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블랙 브라톱을 입고 새침한 표정을 짓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바 포피엘은 "4월 '골때녀' 오디션 보기 이틀 전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라며 "이번 년도 다시 이 몸으로 돌아가기는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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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과감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 포피엘은 2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핫핑크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자신감 가득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블랙 브라톱을 입고 새침한 표정을 짓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셔너블한 감각이 돋보인다.

에바 포피엘은 "4월 '골때녀' 오디션 보기 이틀 전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이라며 "이번 년도 다시 이 몸으로 돌아가기는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축구로 인해 식욕 폭발. 지금 빼야되는데 다리 부상으로 운동을 못하고 있어. 이번 년도 보디 프로필은 건강미로 찍겠다. 건강함에 감사"라고 전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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