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오토바이 교통사고.."허리 통증으로 병원 이송"

권남영 2021. 11. 5. 0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민수(59)가 4일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최민수는 이날 오후 1시45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앞 차량과 부딪혔다.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의식을 잃을 정도의 중상을 입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수는 개그맨 박성광이 연출하는 영화 '웅남이'에 캐스팅돼 최근 첫 촬영을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민수. 뉴시스


배우 최민수(59)가 4일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최민수는 이날 오후 1시45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앞 차량과 부딪혔다. 사고 직후 그는 갈비뼈와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의식을 잃을 정도의 중상을 입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수는 개그맨 박성광이 연출하는 영화 ‘웅남이’에 캐스팅돼 최근 첫 촬영을 진행했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상황을 보고 향후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승용차 차주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