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최대 상가..유동인구 많을 다산역세권 랜드마크
2021. 11. 4. 00:04
다산역 파크 애비뉴

태영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내 상업 1-2BL에 짓는 ‘다산역 파크 애비뉴’에 수요자 관심이 쏠린다.
‘다산역 파크 애비뉴’는 지난 8월 분양에서 최고 청약 경쟁률 393.4대 1을 기록하면서 정당계약 나흘 만에 완판을 기록한 다산신도시 최대 규모 주거복합시설 ‘다산역 데시앙’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다산신도시 중앙공원과 연접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한 데다 쾌적성, 집객력을 높이는 우수한 설계를 적용해 다산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지상 1층~지상 4층 규모로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일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상업시설이다. 2023년 9월 개통 예정인 8호선 다산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상업시설 출입구 전면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967가구), 다산 자연앤 롯데캐슬(1186가구), 다산 자연앤 e편한세상(1615가구), 힐스테이트 다산(1283가구) 같은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해 다산신도시 내 최대 고정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상가 상층부에 531실의 ‘다산역 데시앙’ 주거시설이 있어 풍부한 단독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다산역 데시앙’ 고정수요 확보
지상 1층~지상 4층 규모로 다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일대에서 규모가 가장 큰 상업시설이다. 2023년 9월 개통 예정인 8호선 다산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상업시설 출입구 전면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967가구), 다산 자연앤 롯데캐슬(1186가구), 다산 자연앤 e편한세상(1615가구), 힐스테이트 다산(1283가구) 같은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해 다산신도시 내 최대 고정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상가 상층부에 531실의 ‘다산역 데시앙’ 주거시설이 있어 풍부한 단독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등 법조 행정중심지 조성과 함께 늘어나는 업무시설 내 상근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공원을 연계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다산신도시를 가로지르는 다산중앙공원~다산선형공원~다산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파크라인에 있다.
최근 대출규제, 보유세 강화 등 부동산시장 고강도 규제 속에서도 LTV 70% 적용, 종부세 미대상 등 규제에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
다산신도시 내 최초로 분양받은 사람의 안정적 수입과 사업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마스터리스’를 도입한다. 일부 지정호실 대상으로 개발업체가 직접 키테넌트를 유치해 집객 효과는 물론, 대형 테넌트 입점 시 상가 전체 상징성과 이미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업종·브랜드가 겹치거나 무분별하게 점포가 구성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구리시 동구릉로 3(교문동 259-10번지)에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문의 1600-0996
개발업체가 직접 키테넌트 유치
다산신도시 내 최초로 분양받은 사람의 안정적 수입과 사업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마스터리스’를 도입한다. 일부 지정호실 대상으로 개발업체가 직접 키테넌트를 유치해 집객 효과는 물론, 대형 테넌트 입점 시 상가 전체 상징성과 이미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업종·브랜드가 겹치거나 무분별하게 점포가 구성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구리시 동구릉로 3(교문동 259-10번지)에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문의 1600-0996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130억 명품 올린 '사모님'은 업자? 당근마켓 탈세 잡는다
- 목 꺾인채 끌려다녔다…공개된 故황예진씨 CCTV 영상보니
- '651억원+α' 배임 김만배 구속...대장동 윗선 공범 여부 나오나
- 제이세라 "수면제 먹고 잘 때 성폭행...이후 사랑고백하더라"
- CG 같은 풍경 깜짝…전지현이 누빈 지리산 속 '비밀의 장소'
- "마법의 맛"…미국인 입맛 저격한 한국계 셰프의 'Gyeran Bap'
- ‘책임없는 권력’ 한마디에 휘청…대선판 핵인싸 인플루언서
- 쥬얼리 출신 이지현 아들, 누나와 다툰 뒤 내뱉은 말 "죽여야겠다"
- "8살부터 72살 노인까지 성폭행" 내전 1년, 지옥 변한 이 나라
- ”코로나가 뭐죠?“ 이웃들 왜 죽는지 2년간 모른 기막힌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