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양미라, 일찍 잠든 子.."육퇴인가 야근인가"
2021. 11. 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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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양미라, 일찍 잠든 子.."육퇴인가 야근인가"
양미라가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 서호야... 아직 6시 반인데... 지금 자면 엄마는 어떡해... #육퇴인가 야근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은 채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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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양미라가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 서호야... 아직 6시 반인데... 지금 자면 엄마는 어떡해... #육퇴인가 야근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은 채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른 저녁 시간 잠들어버린 서호 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서호 군을 두고 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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