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현미 "항상 소식,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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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가 건강관리법을 공유했다.
현미는 이어 "건강관리는 자기가 지켜야 한다. 내가 노래하는 날까지 팬들이 있지 않나. 팬들을 위해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힘들어하는 모습 보이면 팬들이 얼마나 실망하겠냐"면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현미는 "제가 항상 소식을 한다. 밥을 조금씩 작게 먹는다. 허리 사이즈가 30에서 32정도인데 1년 동안 살이 쪄서 하나도 안 맞는다"고 걱정하면서 다시 몸매 관리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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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현미가 건강관리법을 공유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현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평소 생활 습관을 묻자 "밤에 11시 반이나 12시쯤 자면 아침 7시에 일어난다. 중간에 소변 한 두 번 본다. 물을 항상 자주 마시고,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밝혔다.

현미는 이어 "건강관리는 자기가 지켜야 한다. 내가 노래하는 날까지 팬들이 있지 않나. 팬들을 위해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야지. 힘들어하는 모습 보이면 팬들이 얼마나 실망하겠냐"면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뇨, 콜레스테롤, 혈압, 골다공증 같은 병 없다. 아직 돋보기도 안 낀다. 오른쪽 눈을 몇년 전에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또 현미는 "제가 항상 소식을 한다. 밥을 조금씩 작게 먹는다. 허리 사이즈가 30에서 32정도인데 1년 동안 살이 쪄서 하나도 안 맞는다"고 걱정하면서 다시 몸매 관리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KBS 1TV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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