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5000일 맞아 밈 따라하기 "성님 축하혀요"
황지영 2021. 10. 30. 14:52

여성 듀오 다비치가 5000일을 재미있게 자축했다.
30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님 우리 오천일 축하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사진은 멤버 이해리의 SNS에도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 이해리는 백발로 변한 가발을 쓰고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다.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다비치 미래'라는 짤을 그대로 재현했다. 짤에선 101살을 맞은 할머니 둘이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강민경은 "그저 눈 감는 그날까지 노래 허다가 사이좋게 흙으로 돌아갑시다"라고 했고 이해리는 "그려 같이 오래오래 근강하게 살다가 같은 날 갑세"라고 댓글을 남겼다.
다비치는 지난 18일 새 디지털 싱글 '나의 첫사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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