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타운' 최광일, 유재명에 "한예리 오늘 살아남기 힘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홈타운' 최광일이 유재명에게 한예리의 목숨이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 12회(최종회)에서는 임인관(최광일 분)이 최형인(유재명)에게 조정현(한예리)의 죽음을 암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인관은 정경숙(박미현)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최형인은 임인관을 보고 분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홈타운' 최광일이 유재명에게 한예리의 목숨이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 12회(최종회)에서는 임인관(최광일 분)이 최형인(유재명)에게 조정현(한예리)의 죽음을 암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인관은 정경숙(박미현)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최형인은 임인관을 보고 분노했다. 임인관은 "이래가 이야기나 제대로 하겠나. 할 이야기가 있어서 왔는데"라며 밝혔고, 최형인은 "당신 정말 너무하는군"이라며 쏘아붙였다.
임인관은 "내 이야기 듣고 나면 너도 납득될 건데. 그분이 오셨다. 구루님이 너를 친히 기다리신다 이 말이다. 지금 바로 가야 된다. 서두르지 않으면 조정현 씨는 오늘 살아남기 힘들지 싶다"라며 당부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터뷰] "김선호 때리는 장면, 모두에게 충격"
- 성 스캔들로 추락한 86년생 스타들
- 조민아 "자가면역질환으로 시한부 1년 선고"
- 임창정 "♥18세 연하 아내, 아들 5명 독박육아…난 꼴찌 남편"
- 손나은, 파격 속옷 화보 '이런 모습 처음이야'
- 500평 규모·얼굴 간판도 걸었는데…임성근, 식당 오픈 앞두고 '나락 위기' [엑's 이슈]
- [단독] "박나래, 계약서 확인 전엔 행사 안 갑니다"…前매니저, 횡령 의혹 '반박' (종합)
- "나나에게 구타 당했다"는 강도, 판사도 쓴소리+"적반하장" 분노 [엑's 이슈]
- '차세찌♥' 한채아, 으리으리한 차범근 고성집 공개…바다 보이는 2층 운동실에 '감탄'
- 이수근 아내, '뇌성마비' 子 유학 중 폭풍성장 근황 전했다…"축하해, 이제 고등학생" [★해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