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취약계층 대상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북부학교지원센터는 23일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주말을 이용해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문화 및 진로 체험을 제공,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북부학교지원센터는 23일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주말을 이용해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문화 및 진로 체험을 제공,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 지원 학생 중 30여 명의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드론이론 및 실제’를 통해 무인 조종을 체험함으로써 미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경험한다.
문화체험 프로그램 ‘초콜릿공예’를 통해 초콜릿 원료에 대한 이해부터 초콜릿의 다양한 활용과 아트 등을 경험하며 새로운 직업군 체험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읍면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자신의 진로를 찾고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읍면지역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직업체험 교육 활성화와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여 자신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mgc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 쿠팡, ‘탈팡’ 후폭풍에 수익성 경고등…“성장 드라이브는 유지”
- “투기꾼 취급 과하다”…이 대통령, 아파트 매각 논란 정면 반박
- 재판소원제 국회 통과…헌법 위반 여부 헌재가 다시 본다
- ‘K-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찬물 끼얹는 미 반덤핑 관세?…美 변덕 돌파구는
- 野 불참 속 공공의대법 소위 통과…졸업생 15년 의무복무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지선 압승’ 노리는 與, 대구·경북 군불…韓도 보수 민심 공략
- 한동훈, ‘제명’ 이후 대구서 민심 행보…“尹 노선 끊고 보수 재건해야”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