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미래 먹거리 '제조 메타버스' 육성 위한 협의체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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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25일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 발족을 기념, 제조 메타버스 신산업 육성 전략 및 산업군별 적용방안 수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 구성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최근 경남테크노파크, 주력 산업군별 제조혁신 관련 연구소, 대학교, 관련 협회와 기업 등 산·학·연·관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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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가 25일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 발족을 기념, 제조 메타버스 신산업 육성 전략 및 산업군별 적용방안 수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 구성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최근 경남테크노파크, 주력 산업군별 제조혁신 관련 연구소, 대학교, 관련 협회와 기업 등 산·학·연·관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제조메타버스 신산업 육성과 주력 산업군별 적용방안 관련 과제를 발굴하고, 사업 계획 수립·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포럼은 '제조메타버스와 경남 제조업의 미래'주제발표를 경남의 주력 산업군(조선·해양, 항공, 자동차)별 메타버스 적용방안에 대한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지정토의 시간에는 '경남 제조메타버스 육성을 위한 전략 수립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 경제부지사는 "협의체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스마트 그린산단, 5G 기반 차세대 스마트공장 등 국내 최고의 기반을 갖춘 경남도에서 제조메타버스를 통한 미래 제조업의 새로운 청사진이 도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 흐름 등에 발맞춰 미래 제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단추로 제조와 메타버스의 융합을 선택했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초연결 신산업 분야인 메타버스를 제조업에 접목해 시간적·공간적·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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