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집수리 아카데미'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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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지난 23일 죽전마을 공간개선 협동조합원과 마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죽전 마을 집수리 아카데미' 대상 가구에 대한 현장실습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배·창호·목공' 등 이론·실습과 집수리 현장 실습 과정으로 죽전 공간개선협동조합원 등이 주축인 교육생들은 죽전마을 내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가구에 대해 ▲담벼락 도색 ▲마당 포장 ▲창호공사 등 집수리 현장실습을 통해 마을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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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지난 23일 죽전마을 공간개선 협동조합원과 마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죽전 마을 집수리 아카데미' 대상 가구에 대한 현장실습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죽전마을 집수리 아카데미는 2020년 국토부 선정 죽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노후주택을 관리·개선하는 집수리 기술습득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환경개선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또한 '도배·창호·목공' 등 이론·실습과 집수리 현장 실습 과정으로 죽전 공간개선협동조합원 등이 주축인 교육생들은 죽전마을 내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가구에 대해 ▲담벼락 도색 ▲마당 포장 ▲창호공사 등 집수리 현장실습을 통해 마을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야말로 도시재생의 성공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최고의 버팀목이라고 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주민이 마을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하고 주거복지가 필요한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거창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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