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인성교육원-사회적기업 심금, 인재양성 MOU
2021. 10. 25. 15:27

삼육대 인성교육원(원장 최경천)과 사회적기업 심금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성교육원은 ‘사회공헌형 글로컬리더양성’이라는 비전하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연구하고 대학 인재상에 걸맞은 사회공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심금은 독거노인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돌봄 대상자와 매칭해주는 ‘노인·장애인 돌봄 플랫폼’으로 창업한 사회적기업이다. 특히 심금의 곽다빈 대표는 컴퓨터학부 재학생으로, 신입생 때부터 인성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에 다수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성교육원과 심금은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심금의 곽 대표는 신입생 인성교육 프로그램 ‘MVP캠프’부터 시작해 ‘글로컬리더십 인증과정’을 통과하고,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자질을 갖췄다”면서 “심금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더 많이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지현은 예뻤는데..CG가 못따라간 '지리산'
- 화이자 2차 맞은 설현 "겨드랑이부터 갈비뼈 아파"
- 유흥시설·노래방·목욕탕·헬스장 백신패스 의무된다
- ‘1박 2일’ 김선호 통편집…팬들 “죽을죄 지었냐, 안쓰럽다”
- 곰팡이 필 정도로 기저귀 안 간 부모…9개월 아기 뼈 녹았다
- 95개 성매매업소 '프랜차이즈'..깜짝 놀랄 운영자 정체
- "디도스 공격"이라던 KT, 2시간만에 결국 "설정 오류였다"
- "각오했어야지"..김선호 전여친 사태 끝이 아니다
- "바지 줄테니 치마 입지마세요" 뉴욕 전망대 안내 왜
- "김여정이 김정은 죽였다" 쿠데타설에 국정원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