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달문화예술회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최신영화 베놈2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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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최신영화 '베놈2 : 렛 데어 비 카니지'를 오는 29일 오후 7시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앤디 서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톰 하디와 미셸 윌리엄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러닝타임은 9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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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최신영화 '베놈2 : 렛 데어 비 카니지'를 오는 29일 오후 7시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베놈2:렛 데어 비 카니지'는 앤디 서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톰 하디와 미셸 윌리엄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러닝타임은 97분이다.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 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현재 전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영화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할인을 적용해 1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김산 군수는 "관람객들께서는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금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우리 군에서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내부방역, 발열 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예매는 이달 25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영화 예약·상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무안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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