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 개최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2021. 10. 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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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협의체는 오는 29일 오후 2시 '2021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협의체 서재홍 회장(고려대구로병원 연구부원장)은 "2019년 시작된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이 2020년 1단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번 성과 교류회가 연구하는 의사들을 양성하는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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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 포스터./사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협의체.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협의체는 오는 29일 오후 2시 ‘2021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성과교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주관기관으로 고려대구로병원, 한양대병원을 비롯한 총 8개 병원을 선정했다.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은 병원 차원에서 신진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임상의와 연구자 간 협업연구를 통해 임상현장의 아이디어에 기반한 맞춤형 의료기술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지난 1년 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교류·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병원별 연구책임자 및 연구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협의체 서재홍 회장(고려대구로병원 연구부원장)은 “2019년 시작된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이 2020년 1단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2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번 성과 교류회가 연구하는 의사들을 양성하는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구로병원 혁신형사업단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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