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안경 쓰니 대학생 같네..'갯차' 종영 후 한강 찾은 근황

조혜진 2021. 10. 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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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풋풋한 비주얼을 뽐냈다.

신민아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강'이라는 문구와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한강을 걸으며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에 안경을 쓴 신민아는 수수한 매력으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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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풋풋한 비주얼을 뽐냈다.

신민아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강'이라는 문구와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한강을 걸으며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에 안경을 쓴 신민아는 수수한 매력으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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