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라다이스, 3분기 흑자 전환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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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가 올해 3분기 흑자 전환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3분기 흑자 전환 전망과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키움증권은 파라다이스의 3분기 매출액이 12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시장전망치(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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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파라다이스가 올해 3분기 흑자 전환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47분 기준 파라다이스는 전일 대비 350원(1.97%) 상승한 1만8150원에 거래됐다.
3분기 흑자 전환 전망과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키움증권은 파라다이스의 3분기 매출액이 12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흑자 전환해 시장전망치(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VIP 방문객 8000명, 드롭액(카지노 이용객이 칩으로 바꾼 금액) 43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모두 지표 하락이 발생했으나 홀드율(순매출/드롭액)이 16.4%로 개선되며 카지노 합산 매출액은 760억원으로 추정된다"면서 "4분기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방문객과 드롭액이 상향되며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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