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190명.. 전날보다 233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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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9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33명 감소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5만3089명이며, 이중 32만4448명(91.8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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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9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233명 감소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5만3089명이며, 이중 32만4448명(91.8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22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73명(치명률 0.7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6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51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충북 41명, 대구 32명, 충남 26명, 전북 24명, 부산 23명, 강원 20명, 경북, 경남 각 16명, 제주 11명, 대전, 울산, 전남 각 4명, 광주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3명이다. 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별로 서울, 경기 각 4명, 경남 2명, 부산, 인천, 충북, 충남,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명, 유럽 6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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