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온라인 투자유치 설명회 열고 수도권·해외기업 적극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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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8일 오후 2시 '2021 투자유치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는 수도권 소재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매년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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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28일 오후 2시 '2021 투자유치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는 수도권 소재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매년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설명회는 경남도 공식유튜브 채널인 '갱남피셜'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된다. 주요 내용은 경남의 투자환경과 투자지원제도 소개, 주요 전략산업 안내, 투자 성공사례, 온라인 투자상담 등이다.
도는 온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 뒤 공식행사 이후에도 18개 시·군별 채팅방을 개설해 맞춤형 상담을 이어간다.
김인수 경남도 투자유치지원단장은 “지자체와 기업이 협력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상생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온라인 투자유치 설명회를 마련한다”며 “경남 투자환경과 기업 지원정책 등을 한자리에서 알 수 있는 설명회에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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