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표본·영상으로 비추는 독도의 과거~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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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재조명하는 자료들이 한데 모인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생물자원관, 독도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함께 진행하는 기획전 '독도 천연보호구역'에서다.
최근 스페인에서 공개된 '조선왕국도' 등 옛 지도 열여섯 점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독도에서 살아가는 흑비둘기·팔색조·새매 등 동식물의 표본과 세밀화로 현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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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재조명하는 자료들이 한데 모인다.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생물자원관, 독도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기획전시실에서 함께 진행하는 기획전 '독도 천연보호구역'에서다. 최근 스페인에서 공개된 '조선왕국도' 등 옛 지도 열여섯 점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독도에서 살아가는 흑비둘기·팔색조·새매 등 동식물의 표본과 세밀화로 현재를 보여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흑비둘기 박제가 일반에 공개되기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독도의 미래는 항공·홍보·만화 등 영상 열여덟 편과 다양한 사진들로 이야기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동시 입장 인원은 일곱 명으로 제한한다. 다음 달 2일부터는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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