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62kg 예비맘 고민.."살이 마구마구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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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뱃속 태아 한보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에너지 정말 너무 넘치는 우리 한보. 너무 건강하게 잘 커줘서 너무 고맙고 소중하고 사랑해"라 글을 남겼다.
박보니는 또 임신 22주차 근황과 함께 "20주 지나니까 살이 아주 그냥 무섭게 마구마구 불어나네요. 눈두덩이도 오동통이 하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임신 후 체중 증가로 62kg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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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박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뱃속 태아 한보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에너지 정말 너무 넘치는 우리 한보. 너무 건강하게 잘 커줘서 너무 고맙고 소중하고 사랑해"라 글을 남겼다.
박보니는 또 임신 22주차 근황과 함께 "20주 지나니까 살이 아주 그냥 무섭게 마구마구 불어나네요. 눈두덩이도 오동통이 하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보미는 축구선수 박요한과 지난해 결혼했으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임신 후 체중 증가로 62kg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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