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美 뉴욕에서 근황..강재준 "고추장 큰 통 챙겨가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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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ㅜㅜ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3사람째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길가에서 휘발유 통을 들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는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당 통이 18달러, 휘발유가 9달러라고 밝히며 "기름 도둑 맞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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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ㅜㅜ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3사람째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길가에서 휘발유 통을 들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는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당 통이 18달러, 휘발유가 9달러라고 밝히며 "기름 도둑 맞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개그맨 강재준은 "형님 해외에서 한국 맛 그리울까봐 고추장 큰통으로 챙겨가신줄 알았슴당"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윤종신은 "한식 천지야"라며 웃었다.
한편, 1969년생으로 만 52세인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군과 딸 라임, 라오 양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다시금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상태다.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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