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종암동 재생사업지 내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

박종일 입력 2021. 10. 23.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서울시에 공모 제안, 선정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역 내 유휴지를 활용,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민관협약을 체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으로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종암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 등의 일거 다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내 유휴지 토지소유자와 협약 체결
공영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인 종암동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서울시에 공모 제안, 선정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역 내 유휴지를 활용,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민관협약을 체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휴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지 내 장기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 소유주는 쓸모없는 땅을 활용,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구청입장에서는 주차문제 해결 및 도시 미관 개선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구는 골목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내 유휴지 토지소유자와 최소 2년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인 종암동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는 약 75평으로 주차 조성 면수는 10면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을 통해 거주자우선주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으로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종암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 등의 일거 다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