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 정선군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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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힐링 형 산악 레포츠 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함양 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 비결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인근 지자체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승준 정선군수 외 관련 공무원들이 대봉산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관계자들은 "각종 언론매체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진 대봉산 휴양 밸리의 성공담을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지리산 영봉들이 한눈에 조망되는 대봉캠핑랜드에 자리 잡은 숙박시설과 놀이터가 조화롭게 조성된 부분이 인상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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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내 힐링 형 산악 레포츠 관광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함양 대봉산휴양밸리의 성공 비결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인근 지자체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승준 정선군수 외 관련 공무원들이 대봉산을 방문했다.
22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최승준 강원도 정선군수 외 문화관광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대봉산 모노레일·짚라인 운영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대봉 모노레일에 탑승해 산 정상까지 이동한 후 5개 코스로 이루어진 짚라인을 타고 하산했다. 이어 대봉휴양밸리관 회의실에서 휴양 밸리 시설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후 마지막으로 대봉캠핑랜드로 이동해 가족 단위 숙박시설을 둘러보고 귀청 길에 올랐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관계자들은 “각종 언론매체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진 대봉산 휴양 밸리의 성공담을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지리산 영봉들이 한눈에 조망되는 대봉캠핑랜드에 자리 잡은 숙박시설과 놀이터가 조화롭게 조성된 부분이 인상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양 밸리 관계자는“시설 조성과 운영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휴양 밸리 성공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안전과 친절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전의 담보를 위해 우리 대봉산 휴양 밸리는 매일 탑승 전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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