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단신] 안나의 뜰,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박하림 입력 2021. 10. 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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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원종규)는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농산물 홍보 UCC 동영상 분야에서 '안나의 뜰(홍순옥 대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린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는 농업농촌 정보화 문화 확산 및 ICT 시대를 선도하는 정보화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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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 '안나의 뜰'.

[횡성=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횡성 '안나의 뜰',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강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원종규)는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농산물 홍보 UCC 동영상 분야에서 '안나의 뜰(홍순옥 대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린 강원도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는 농업농촌 정보화 문화 확산 및 ICT 시대를 선도하는 정보화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경진대회로 추진됐다.

횡성군은 2020년 농산물 홍보 UCC 동영상 분야에서 '매내골복숭아농원이야기'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마가목 농사이야기'로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한편 안나의 뜰은 강림면에서 마가목 나무와 비타민나무 열매를 가공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볏집 맛(味) 살리는 유산균 무상 공급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원종규)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외 4개 지소에서 볏짚과 사료용 옥수수 원형곤포 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유산균(Lactobacillus casei, L. Plantarum외 9종)을 배양해 무상 공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볏짚은 기본적으로 당분함량이 부족해 발효가 어렵기에, 발효촉진을 위한 사료용 옥수수는 사일리지의 변형억제 및 장기저장 차원에서 반드시 유산균을 첨가해줘야 한다.

유산균은 대사산물로 젖산을 생성해 항균 활성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흙 등 이물질 혼입 및 개봉 시 2차 발효에 의한 곰팡이 억제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 나눔 행사.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 나눔 행사 개최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22일 횡성문화원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기존 읍면별 효 축제로 진행되던 행사를 대신해 노인복지 유공자 등 18명에 대한 도지사 및 군수 표창식으로만 진행됐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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