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올해 겨울 기온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듯"

부광우 입력 2021. 10. 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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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22일 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기상 전망에 따르면 월별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낮을 확률은 각각 40%다.

월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20%에 그쳤다.

같은 기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확률이 각각 40%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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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올해 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22일 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 기상 전망에 따르면 월별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낮을 확률은 각각 40%다. 월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20%에 그쳤다.


기상청은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기온이 크게 떨어지거나 춥겠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확률이 각각 40%로 예측됐다. 평년보다 많을 확률은 20%다.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967.5㎜로 평년 대비 91%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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